[보도자료]AI ARS 상담콜, 비대면바우처 수요기업 추가 모집

2022-09-07

[2022년 9월 7일] AI ARS 상담콜, 비대면바우처 수요기업 추가 모집 


엠비아이솔루션(주)(대표 김범수, 이재욱)의 AI ARS 솔루션 상담콜이 중소기업벤처부(이하 중기부)에서 주관하는 ‘2022 K-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수요 기업을 추가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2022년 8월 25일부터 2022년 9월 14일까지다.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중소기업의 비대면 업무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채팅 및 챗봇, ARS 고객 응대, 화상회의 등 비대면 업무 솔루션을 공급하는 기업 중 우수 기업을 선정해 많은 수요 기업이 저렴한 가격으로 조직 운영에 필요한 솔루션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취지로 진행되고 있다.


수요 기업은 비대면 바우처를 사용하여 상담콜 이용 시 이용 금액의 30%만 부담하면 된다. 나머지 70% (기업당 최대 280만 원)는 정부가 지원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2년간 상담콜을 이용할 수 있다.


엠비아이솔루션(주) 김범수 대표는 “아무리 채팅과 챗봇 서비스가 발전하더라도 음성 기반 응대 서비스를 전부 대체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전화 관련 서비스는 중소기업이 감당하기에 비용이 만만치 않다. 비대면 바우처 사업을 통해 클라우드화된 음성기반 서비스를 경제적인 가격으로 공급할 수 있어 고객 응대 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엠비아이솔루션(주)의 상담콜 서비스는 일명 스마트 ARS 서비스로 일반 전화 상담만 가능한 전형적인 ARS 시스템을 탈피해 전화 상담, 채팅 상담, 챗봇 상담까지 구성한 효율 높은 고객 상담 솔루션이다.


전화 상담이 필요한 고객 문의 사항은 상담사 연결을 통해 해결하고 전화보다 채팅이 익숙한 고객에게는 채팅 상담을 제공해 더 빠른 응대를 지원한다. 이 밖에 위치나 영업시간, 배송 및 반품 등 간단한 문의는 챗봇을 통해 고객 스스로 해결하도록 도와준다.


또한 상담콜의 AI 엔진은 고도화된 AI 엔진으로 글 분석 시 개별 단어가 아닌 맥락을 고려해 문장의 의미를 판별할 수 있는 수준이다. 해당 기술을 장착한 상담콜을 통해 고객과 통화할 시 STT(Speech to Text) 즉, 통화 내용을 텍스트로 변환하고 자연어 분석 기능으로 고객의 심리 상태까지 파악할 수 있다. 여기에 업그레이드된 TTS(Text to Speech) 기술을 활용해 더욱 자연스러운 ARS 음성 시나리오도 제작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축적된 고객 상담 데이터는 분석을 거쳐 상담 품질 개선에 활용할 수 있다.


한편, 2016년 설립된 엠비아이솔루션은 대표 브랜드 ‘해피톡’과 ‘상담콜’을 중심으로 고객 경험 향상을 위한 CS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전문 고객센터를 보유한 최상위권 기업이 주요 고객사로 국내외 약 2만 5천개의 고객사를 확보했다. 최근에는 네이버로부터 투자를 받아 솔루션, 인프라 고도화 등에서 협업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AI 엔진을 탑재한 글로벌 클라우드 컨택센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피톡의 솔루션들을 무료로 체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