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 데이터로 시작하는 고객경험 혁신’ 해피톡, 키워드 트렌드 서비스 개시

비대면 채팅상담솔루션 해피톡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주문정보 연동 기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해당 기능은 이달 15일 업데이트를 통해 적용됐다.

네이버의 오픈마켓 시장점유율은 2018년 기준 21.08%에 달하는 등 상승가도를 달리고 있다. 호스팅사를 활용 중이거나 자사몰을 보유한 쇼핑몰 업체들도 더 많은 제품 노출과 판매를 위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병행 운영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해피톡은 2018년부터 카페24, 고도몰, 셀메이트 등의 호스팅사와 함께 고객 주문정보 연동 기능을 제공해 왔다. 해피톡으로 카카오톡, 웹채팅, 네이버톡톡 통합 채널 채팅상담을 진행하는 고객사라면 채팅상담 중 상담원의 화면에 고객의 상품 주문정보가 확인된다. 

이번 업데이트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주문정보까지 연동되도록 해당 기능을 강화한 것이다. 해피톡의 11,000여 고객사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쇼핑몰 고객사를 위한 기능 확장이다.

해당 기능을 활용하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상품을 주문한 고객이 네이버 톡톡으로 문의할 경우 ‘개인정보 제3자 제공동의’ 확인을 거치게 된다. 이후 해피톡 상담 화면에 고객의 전화번호, 주문상태, 배송정보 등이 연동되어 상담에 필요한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아직 상품을 구매하지 않은 고객이 ‘톡톡문의’를 진행할 경우에는 고객이 유입된 상품 페이지의 URL을 확인할 수 있어 원활한 상담이 가능하다.

이번 스마트스토어 연동 기능을 담당한 해피톡 기획자는 “기존 호스팅사 쇼핑몰들을 대상으로 제공하던 주문 정보 연동 기능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도 확대 적용되어 고객사의 편리한 상담을 도울 것”이라며, “해피톡은 모든 소호몰의 주문정보 연동이 가능한 통합 상담 솔루션이 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해피톡의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연동 기능은 가장 저렴한 요금제인 ‘스타터(월 19,900원)’부터 사용 가능하며 별도의 트래픽당 추가 요금 등은 부과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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